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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분석

2023년 애니메이션 기준 강한 포켓몬 순위 TOP 8

by 박시토 2023.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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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박시토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포켓몬스터 w 완결을 기념해서

지금까지 등장한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속의 포켓몬들

특히 가장 강한 포켓몬들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극장판은 기준으로 삼지 않습니다.

TOP8 큐레무

최근에 지우의 언급으로 깜짝 등장한 큐레무 입니다.

애니메이션에서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았던 큐레무는

이번에 지우뿐만 아니라 이슬이와 웅이의 언급으로도 나왔는데요.

아마 극장판에 등장한 큐레무와 같은 컨셉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등장한 큐레무는 '최강의 드래곤' 이라는 호칭이 붙는데

그 이유는 큐레무가 어떤 합체 없이 폼체인지를 구사한다는 점이고

마음대로 화이트큐레무 블랙큐레무 둘 다 변신이 가능하며

극장판에서는 모든 성검사가 덤벼도 가뿐하게 이기는 위력까지

그야말로 최강이라는 단어가 가장 어울리는 포켓몬입니다.

적어도 레시라무와 제크로무 단일개체를 뛰어넘는 힘을 가졌을것으로 보지만

아직까지 그 위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드러난것이 없어서

일반 초전설 포켓몬보다 강한 순위인 8위에 선정하였습니다.

TOP7 지가르데


무려 초 전설 포켓몬을 2마리나 견제하는 지가르데 입니다.

파괴를 관장하는 이벨타르와 부활을 담당하는 제르네아스

두 초 전설 포켓몬의 균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균형을 위해 존재하는 포켓몬인데

특별편 48화에서 고대시대의 장면이 등장하는데

50%의 폼으로 각성하여 왕국을 멸망시킵니다.

그란돈과 가이오가도 인간에 의해 포획당했지만

지가르데 또한 인간에게 포획 당하는 굴욕을 맛봅니다.

하지만 지가르데를 잡은 인물은 플라드리인데

플라드리는 아쿠아단과 마그단과는 전혀 다른

플레어단이라고 하는 무시무시한 조직의 보스입니다.

플라드리는 뭔가 평화로운 일을 하는 인물로 비치며

영향력 있는 인물로 착한 척을 하면서 살고 있지만

원시 그란돈과 원시 가이오가, 메가 레쿠쟈까지 봤으면서

굳이 지가르데를 잡는 것에 고집한 건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지가르데는 본인은 짐이라고 부르며 이는 곧 본인이

질서를 관장하는 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세계에 흩어져있는 셀을 모아서 퍼펙트 폼이 되어

거석과 플라드리를 완벽하게 소멸시키는 데 성공합니다.

그런데 플라드리는 지가르데 50%의 힘만 아는 거 같고

퍼펙트의 힘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플라드리는 거석을 이용하여 세상을 멸하려 하는데

그 거석을 막기 위해 두 챔피언 성호와 카르네

칼로스 지방의 모든 관장과 사천왕 파키라

지우의 일행과 번치코가면이 모였습니다.

저 정도 전력이 모인 상황에서도 거석을 막지 못했는데

지가르데 퍼펙트폼은 거석을 상대로

한방에 소멸시키는 걸 보면 그 힘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TOP6 무한다이맥스 무한다이노

이번 포켓몬스터 소드&실드의 끝판 대장이자 보스였던

사악한 포켓몬으로 알려진 무한다이노 입니다.

무한다이노는 존재 자체만으로 엄청난 에너지를 품고 있고

그 에너지는 가라르지방을 무려 천 년이나 먹여 살립니다.

너무나도 압도적인 힘을 자랑하는 무한다이노는

우주에서 운석을 타고 지구에 내려왔습니다.

당시 운석의 피해가 너무나도 막강해서

가라르지방의 생태계가 박살이 났다고 합니다.

그때 생긴 에너지 때문에 다이맥스가 생겼고

그 다이맥스 에너지를 내뿜는 광석을 소원의 별이라고 하죠

그 소원의 별을 연구해서 만든 것이 다이맥스 밴드인데

작중 매그놀리아박사와 로즈에 의해서 탄생했다고 하죠

하지만 무한다이노는 게임과는 다르게 완전히 사악한 포켓몬은 아니였고

단델이 길들이는 데 성공하게 되면서 이로운 포켓몬이 됩니다.

그리고 무한다이노는 무한다이맥스를 할 수 있는데

무한다이맥스를 할 시에 그 누구도 접근하지 못할 정도로 강해지지만

자시안과 자마젠타가 폼체인지를 하면 이길 수 있습니다.

물론 둘이 동시에 덤벼야 이길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폼체인지는 거의 메가진화 급으로 강해지기에

무한다이맥스를 한 무한다이노는 상당히 강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런 무한다이맥스 무한다이노를 6위에 선정했습니다.

TOP5 울트라 네크로즈마

이번엔 초전설 포켓몬 두 마리가 덤벼도 못이긴 초전설을 웃도는 포켓몬

바로 울트라 스페이스와 알로라지방의 신 네크로즈마 입니다.

네크로즈마는 과거의 가장 강했던 모습인 울트라 네크로즈마로 돌아오면

울트라스페이스에 태양과도 같은 존재가 되어버리는데요

힘을 잃은 모습에서도 초전설 포켓몬인 솔가레오와 루나아라를 몰아세우고

오히려 둘을 흡수까지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 둘이 이기지도 못했고, 알로라지방의 모든 트레이너들도 못 이긴 존재이며

솔가레오와 루나아라의 Z기술을 정면으로 맞아도 쓰러지지 않으며

오히려 그 Z기술 에너지를 흡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이것을 네크로즈마의 힘을 찾아주기 위한 지우일행의 계획이였지만

쓰러뜨릴 목적으로 Z기술을 사용하였어도 이기지 못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뮤츠의 존재를 포함해서 지가르데까지

모든 초 전설 포켓몬의 존재를 아는 비주기가

굳이 빛나는 그분을 잡기 위해서 비주기는 본인의

특수부대까지 동원하면서 네크로즈마를 잡으려고 합니다.

게임의 설정과도 같게, 네크로즈마에게서 나오는 빛은

자연에도 영향을 주는데, 황폐해진 세계에 푸른 초목이 자라고

알로라 지방과 울트라스페이스까지 평화롭게 만듭니다.

원래 알로라지방이 막 생겨나고 빛이 없던 시절

3체의 전설의 포켓몬이 나타나 빛을 발산했는데

가장 빛나던 포켓몬을 빛나는 그분이라고 하며

사람들은 울트라 네크로즈마를 신으로 여기며

감사를 담아서 후세에 그 이름을 계속 붙였습니다.

너무나도 압도적인 모습으로 묘사되고 있으며

울트라스페이스에 떨어지는 거대한 운석을 막기 위해

온몸을 던졌다가 힘을 잃게 되었다는 설정까지 보면

극장판 아르세우스가 생각나게 됩니다.

물론 극장판과 비교하면 안 되지만 너무나도 압도적인

아르세우스가 운석을 온몸으로 막다가 쓰러진 것처럼

울트라 네크로즈마도 운석을 온몸으로 막은 것이지요.

신급 포켓몬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거의 창조신 급으로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TOP5 메가 레쿠쟈

무한다이노는 두 초전설 포켓몬에게 패배하였고

울트라 네크로즈마는 두 초전설 포켓몬이 덤벼도 못이기지만

메가레쿠쟈는 훨씬 고대부터 살아온 초전설 포켓몬

심지어 대륙을 넓히고 바다를 넓힌 것으로 알려지는 그란돈과 가이오가

특히 그들이 가장 강했을 모습으로 회귀한 폼이죠

원시 그란돈과 원시 가이오가 이 두 마리의 포켓몬이 있습니다.

이 두마리의 포켓몬이 등장만 하여도 호연지방은 재난위기가 발생하는데

이 말도 안 되는 포켓몬 두 마리를 한 번에 상대하는 존재가

바로 레쿠쟈의 메가진화 형태인 메가레쿠쟈 입니다.

메가레쿠쟈는 원시그란돈과 원시가이오가를 한방에 리타이어 시키는데

기습이나 이런 꼼수가 아니라 진짜 정면으로 싸워서 승리했습니다.

이러한 메가레쿠쟈를 4위에 선정하였습니다.

TOP3 펄기아

공간의 신 펄기아 입니다. 포켓몬스터 w에 등장한 펄기아는

기존 극장판에서 나왔던 모습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펄기아는 극장판에서 모습과는 다르게 포켓몬스터w에서는

아얘 멀티유니버스를 열어버리는 사기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죠

그야말로 말도 안 되는 능력을 보여주게 되었는데

문제는 이게 펄기아가 마음먹고 일으킨 사건이 아니라

아르세우스의 능력을 사용한 멀티버스 로켓단으로 인해

자신이 봉인되었을 때 살짝 나온 능력에 불과했고

나중에 지우일행에 의해서 구속이 풀리게 되었을때

이 모든 사태를 수습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능력만 본다면 그야말로 작중 최강의 능력을 가지고있고

그야말로 신이라 할 수 있는 포켓몬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레전드아르세우스 에서 폼체인지 또한 등장했기에

한층 더 강한 존재가 될 수 있다고 예상이 되죠

하지만 이런 펄기아 보다 더 강한 신적인 포켓몬이 있습니다.

TOP2 디아루가

펄기아의 형제로 알려진 시간의 신 디아루가 입니다.

펄기아는 멀티버스를 열 정도로 강력한 능력을 보였지만

실질적으로 다른 인물들에게 피해가 가는 능력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는 능력은 바로 디아루가였는데

디아루가는 극장판과는 다르게 능력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구속된 상태에서 그냥 능력이 조금씩 흘러나온 것으로 추정되는데

멀티버스 신오지방의 모든 포켓몬을 알 상태로 되돌려버렸고

심지어 펄기아에 의해 열린 현실세계의 신오지방 또한 영향을 주는 등

디아루가는 그야말로 사기적인 존재 그 자체였습니다.

지우일행이 가진 모든 포켓몬을 알 상태로 만들어버리며

지우일행을 모두 어린 유아의 상태로 만들어버리기까지 하면서

이는 다른 포켓몬들 또한 공통으로 해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신들조차 어쩌지 못하는 존재가 있습니다.

TOP1 아르세우스

창조신, 그야말로 전지전능한 존재라고 불리는 아르세우스는

이번 포켓몬스터 w에서 처음으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는건 아르세우스가 직접 등장한 것이 아니지만

디아루가와 펄기아의 구속을 풀지 못해서 좌절한 지우일행이

모든 신오지방의 사람들과 같이 기도하게 되었는데

기도를 들은 아르세우스의 환영이 나타나게 되면서

단지 환영이 잠깐 등장했음에도 디아루가와 펄기아의 구속이 풀렸죠

실제 극장판에서 디아루가 펄기아, 심지어 기라티나까지 덤볐는데

그 어떤 유효타 한번 없이 모두 압도하는 모습으로 보아

아르세우스를 이길 존재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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